22시에서 7시를 바로 빼면 음수가 나오지만, 다음 날 아침에 끝난 기록이라면 실제로는 자정 전 2시간과 자정 후 7시간을 합친 9시간입니다. 입력한 휴게가 60분이면 차감 후 순시간은 8시간입니다. 출근일과 퇴근일이 달라졌다는 사실과 실제로 흐른 시간은 나눠서 읽어야 합니다.

자정 앞뒤의 시간을 이어서 셉니다

22시부터 24시까지는 2시간이고, 다음 날 0시부터 7시까지는 7시간입니다. 두 구간을 합치면 전체 9시간입니다. 이때 날짜가 두 개 등장한다고 근무시간을 이틀, 즉 48시간으로 계산하는 것은 아닙니다.

계산기에서는 종료 시각 07:00을 넣고 종료 시각은 다음 날을 선택합니다. 시계 숫자만으로 종료 날짜를 자동 추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같은 날인지 다음 날인지 모호한 기록은 출근·퇴근 날짜부터 확인한 뒤 입력하세요.

휴게를 분으로 맞춰 한 번만 뺍니다

전체 9시간은 540분입니다. 기록된 휴게 60분을 빼면 480분, 즉 8시간입니다. NIST의 시간 단위 표에서도 1시간은 60분, 하루는 24시간으로 나타냅니다. 아래 계산은 이 단위 관계를 이용한 단순 시간 차이입니다.

휴게가 30분이면 0.3시간을 빼는 대신 30분을 그대로 넣습니다. 30분은 0.5시간입니다. 이 글의 예시에서는 입력한 휴게를 전부 차감하지만, 어떤 시간이 실제 휴게인지와 어떤 수당이 적용되는지는 이 계산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세 가지 야간 기록을 같은 순서로 비교합니다

다음 날 종료를 켠 상태에서 먼저 출근부터 퇴근까지의 시간을 구하고, 그 뒤 휴게를 뺍니다. 전체 시간이 같은 두 기록도 휴게가 다르면 순시간은 다를 수 있습니다. 표의 휴게는 실제 근무 기준을 주장하는 값이 아니라 계산을 위한 가정입니다.

23:30부터 다음 날 08:00까지는 전체 8시간 30분이고, 휴게 30분을 빼면 8시간입니다. 21:40부터 다음 날 06:10까지도 전체는 8시간 30분이지만 휴게가 45분이면 7시간 45분입니다. 시각을 먼저 반올림하지 않고 분 단위로 계산했습니다.

종료 시각은 모두 다음 날 · 휴게는 가정한 분 단위 입력값
출근 → 다음 날 퇴근전체 시간휴게차감 후 순시간
22:00 → 07:009시간60분8시간
23:30 → 08:008시간 30분30분8시간
21:40 → 06:108시간 30분45분7시간 45분

7시간 45분과 7.45시간을 구별합니다

7시간 45분은 465분이고, 465를 60으로 나누면 7.75시간입니다. 시각처럼 보이는 7.45를 소수 시간으로 기록하면 다른 값이 됩니다. 분이 남는 결과를 기록할 때는 시간·분인지 소수 시간인지 먼저 맞춰야 합니다.

이 도구는 분이 남을 때 시간 단위 환산을 함께 보여 줍니다. 동료에게 전달할 때는 “7시간 45분”처럼 단위를 적으면 해석하기 쉽습니다. 다른 기록 시스템에 넣을 때만 그 시스템이 요구하는 표시 방식으로 바꾸세요.

저장 전에 종료 날짜와 차감값을 대조합니다

휴게가 전체 시간보다 길게 들어가거나 종료 날짜가 잘못 선택되면 결과를 확정하지 말고 입력부터 확인합니다. 다음 날 옵션은 종료 시각에 하루를 더하는 설정이며, 며칠 뒤 퇴근했는지 자동으로 알아내는 기능은 아닙니다.

원본 출퇴근 기록에서 시작 날짜·시각, 종료 날짜·시각과 휴게 구간을 함께 남겨 두세요. 이 계산기는 두 시각과 휴게로 만든 기록용 순시간을 제공합니다. 소정근로·연장·야간수당 등 임금 판단에 필요한 조건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내 일정으로 바꿔 보기

시작 22:00, 종료 07:00, 다음 날 종료 켬, 휴게 60분으로 열면 순시간은 8시간입니다. 휴게를 0분으로 바꿔 전체 9시간과 비교하세요. 표의 다른 기록도 입력해 보고, 다음 날 종료를 끄면 종료 날짜를 확인하라는 오류가 나오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무시간 계산기 예시 열기
출처와 계산 조건

시간 단위 관계는 NIST SI 안내 표 6을 확인했습니다. 세 출퇴근 기록과 휴게시간은 계산용 가정이며, 자정 전후의 분을 더한 뒤 휴게를 차감해 직접 검산했습니다. 실제 근무제나 임금·수당 기준을 제시한 예시는 아닙니다.

계산 기준을 확인하고, 오류는 문의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