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연비보다 내 차량의 실제 연비를 넣는 편이 정확합니다
연비 km/L는 연료 1리터로 몇 km를 주행하는지를 나타냅니다. 차량의 공인 복합연비는 비교 기준이지만 실제 운행에서는 도심·고속도로 비율, 정체, 기온, 적재량과 운전 습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계기판의 평균 연비나 주유량과 주행 거리로 직접 계산한 최근 연비가 있다면 그 값을 입력하세요. 장거리 여행이라면 예상 경로와 비슷한 운행 조건의 연비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 방법
필요한 연료(L) = 주행 거리(km) ÷ 연비(km/L)
예상 주유비 = 필요한 연료 × 리터당 가격
예상 주유비 = 필요한 연료 × 리터당 가격
300km를 12km/L 차량으로 주행하면 25L가 필요합니다. 리터당 1,700원이면 예상 비용은 42,500원입니다. 100km당 비용은 차량과 연료 가격이 다른 경우에도 같은 거리 기준으로 비교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왕복 계산목적지까지 편도 거리만 알고 있다면 거리 입력값을 두 배로 넣습니다. 우회·시내 이동·휴게소 이동을 고려해 5~10% 정도 여유 거리를 더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연료 가격과 연비를 보수적으로 잡으세요
출발지와 도착지의 가격이 다르면 높은 쪽 가격을 넣으면 예산을 보수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미국 에너지부의 Vehicle Cost Calculator도 주행 습관과 연비를 이용해 차량별 연료 비용을 비교합니다.
전기차는 L와 km/L가 아니라 kWh와 km/kWh를 사용하므로 이 계산기의 직접 대상이 아닙니다. 전기차 충전 비용은 충전량, 충전 손실과 시간대별 요금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주의할 점
- 정체와 공회전으로 소비되는 연료는 평균 연비에 반영된 만큼만 포함됩니다.
- 냉난방, 타이어 공기압, 고도와 날씨가 실제 연비에 영향을 줍니다.
- 연료 가격은 지역과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출발 전 최신 가격을 입력하세요.
- 통행료, 주차비, 차량 감가와 정비비는 포함하지 않습니다.